지도사 가을이 다시 찾아오면 저는 아무 일 없이 그 언덕에 갈 거예요 걸어가기도 거추장스러운 곳에 굳이 갔던 일도 다시 알겠죠 기억을 자꾸 다시 알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안다 하는 것은 잊었다 하는 고백입니다 좋았던 것으로참으로 볼 폼이 없이 희끄무레해지는 것으로 잘 목격하고증인도 될 수 있는 일이라서 다시 알을 요량이고 그리 마지막 문을 닫는 것은나의 몫으로 하고 이 글 공유하기: X에 공유 (새 창에서 열림)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(새 창에서 열림)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... 관련